드디어 설치했다. 주절주절
2010.01.07 13:48 Edit
여기저기 블로그를 방황하며, 흘린 포스팅만 몇개냐.
이제 더이상 방황하지 않고 한 곳에 정착해야지.
매번 다른 서비스를 볼때마다 유혹에 쉽게 넘어갔는데
이제 그래선 안될 듯. ;;
몇년간 방치한 도메인과 서버...ㅜ.ㅜ
공짜가 오래쓰지, 라는 생각에 네이버나 티스토리에 정착하려해도
왠지 모를 아쉬움은 내 도메인과 서버때문이었을지도.
냐하하,
근데 언제 다시 포스팅 채우나
당분간 블로그로 홈페이지 관리하고
여유 생길때 XE로 다시 제작해야겠드아.
아무리 생각해도 여기엔.. 자제를 해야 <-